2020년 3월 22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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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Freedom 소개



바다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중 그저 그런 한 사람입니다. 바다를 사랑하기에 참을 수 없는 충동으로 몰래 이 사이트를 만듭니다.


바다를 대하는 인간의 태도는 양면적이다. 사랑하면서도 두려워하는 대상... 동서양 많은 문학작품들이 바다를 엄마로 표현하는 데, 이런 의미에서, 바다는 엄마 같지 않다. 오히려 아버지같은 느낌이다. 존경하고 사랑하지만, 때로는 무서운 존재이다.

바다속에 여러번 들어가니, 다시 바다는 달리 느껴진다. 또 하나의 세상. 지구에 있지만, 인간이 들여다보지 않았던 또 하나의 세상.

오늘도 이 세상이 그리워, 이글을 적고 있다....
아마도 은퇴하면 육지를 그리워하는 글을 적게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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